재하와 항아의 팔길이 맞추면 특별한 선물 쏜다

기사입력 2012-04-02 14:50



삼성지펠이 MBC수목드라마 '더킹투하츠'와 특별 오프라인 이벤트를 벌인다. 지난달 21일부터 방영된 새 MBC수목드라마 '더킹투하츠'의 등장인물인 '항아의 팔길이 맞추기'를 진행한다.

항아의 팔길이 맞추기는 그랑데스타일8600이 선보인 새로운 광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퀴즈로, 이승기가 '지펠을 만드는데 왜 여자의 팔길이를 잴까' 라며 여자의 팔길이를 재는 광고 장면과 같이 극중 재하(이승기)가 제안한 '항아의 팔길이 맞추기'에 도전하면 추첨을 통해 지펠 모델 이승기가 초대하는 재하와 항아의 특별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응모는 지펠 마이크로 사이트(www.grandestyle.com) 에서 12일까지 참여하면 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펠이 '더킹투하츠'와 준비한 새로운 광고와 프로모션에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쏟아지고 있다"며 "재하와 항아의 특별한 이벤트에서 현장의 감동을 느끼고 드라마 출연진도 만날 수 있는 행운을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응모자 중 25명을 추첨하여 동반1인을 포함한 총 50명을 '재하와 항아의 특별이벤트'에 초대한다. 당첨자 발표는 드라마 촬영일정에 따라 개별공지 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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