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110만원 내린 K5 하이브리드 경제형 모델 출시

기사입력 2012-04-02 15:34



기아차가 2일 판매 가격을 110만원 내린 K5 하이브리드 경제형 모델인 디럭스(Deluxe)를 출시했다.

디럭스 모델은 인조가죽 시트를 적용하고, LED 리어 콤비네이션램프와 LED 사이드 리피터, 운전석 파워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의 편의사양을 제외한 것이 특징이다.

디럭스 모델의 판매 가격은 럭셔리 모델(2965만원)보다 110만원 인하된 2855만원이다.

K5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경우 ▲취득세 감면 및 공채 할인 ▲혼잡통행료 면제 및 공영 주차료 50% 감면 등의 경제적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기아차는 차량 구입 후 30일 이내에 만족하지 않을 경우 다른 차량으로 교환해주는 '차종교환 프로그램'과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 등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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