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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SNS와 TV를 접목한 'Social TV' 서비스와 함께 IPTV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주제의 설문에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차세대 'Smart Poll' 서비스를 U+TV를 통해 제공한다. Social TV 서비스는 IPTV를 시청하면서 주요 채널과 프로그램에 대한 트위터 상의 다양한 반응과 가십거리를 방송과 함께 시청할 수 있어 보다 재미있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관공서나 기업 등이 약 90만명의 LG유플러스 U+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Social TV'와 'Smart Poll' 서비스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