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IPTV "총선 여론조사도 가능"

최종수정 2012-04-03 14:14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SNS와 TV를 접목한 'Social TV' 서비스와 함께 IPTV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주제의 설문에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차세대 'Smart Poll' 서비스를 U+TV를 통해 제공한다. Social TV 서비스는 IPTV를 시청하면서 주요 채널과 프로그램에 대한 트위터 상의 다양한 반응과 가십거리를 방송과 함께 시청할 수 있어 보다 재미있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경쟁사와 달리 트위터 계정이 없어도 IPTV를 시청하면서 올라오는 글을 읽을 수 있고 현재 시청하고 있는 채널 혹은 프로그램과 관련된 트윗만을 필터링 해 제공 받을 수 있다.

Smart Poll 서비스는 IPTV의 양방향성을 활용해 시청자가 다양한 분야의 설문조사에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U+TV 이용자는 Social TV를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차세대 'Smart Poll'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 개진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관공서나 기업 등이 약 90만명의 LG유플러스 U+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Social TV'와 'Smart Poll' 서비스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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