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이버에 접속하면 다양한 스포츠 중계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로써 이용자들은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 해외축구, 핸드볼리그 등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의 중계 시간이 겹쳐도 선택의 고민없이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하나의 창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됐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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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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