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피자 직접 만들기, 쿠킹클래스 블로거 모집

최종수정 2012-04-06 13:52


한국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피자헛 쉐프와 함께 더 스페셜 피자 신메뉴 '골든 포테이토' 쿠킹 클래스에 참가 할 블로거를 모집한다. 쿠킹클래스는 피자헛 R&D팀의 케이트(Kate) 쉐프와 함께 4월에 새롭게 출시된 더 스페셜 '골든 포테이토' 피자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블로그 운영자라면 누구나 이지데이(www.ezday.co.kr)에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쿠킹 클래스 블로거 모집 게시물을 본인의 블로그에 스크랩한 후, 해당 URL을 골든 포테이토에 대한 기대평과 함께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응모자 중 10명을 선정해 13일 열리는 쿠킹 클래스에 초대한다.

'골든 포테이토'는 고소한 웨지감자와 부드러운 매쉬포테이토를 메인 토핑으로 풍성한 감자의 맛을 강조한 신메뉴다. 특히 체다치즈의 감칠맛과 매쉬포테이토가 어우러지며 풍미를 더해, 더스페셜 피자 특유의 담백하고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피자헛 최진희 쉐프는 "골든 포테이토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피자헛의 차별화된 맛은 물론 재미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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