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창업브랜드들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부산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제12회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꼬지사께'는 소형 매장과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일본식 선술집으로 창업비용 및 운영관리에 대한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다. 현재 '꼬지사께'는 가맹사업 시작 1여 년 만에 6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인기 브랜드로 성장했다. '꼬지사께'는 이번 프랜차이즈박람회 참가와 함께 60호점 돌파기념으로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주들을 위해 인테리어 실비용 창업 및 무이자 대출지원 등 다양한 창업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도시락창업아이템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토마토도시락'(www.dachaewon.co.kr)도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다. '토마토도시락'은 브랜드 론칭 3년 만인 2011년 12월 가맹점 100호점을 돌파하는 등 실속있는 창업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토마토도시락 관계자는 "최근 카페형도시락전문점 컨셉으로 인테리어를 리뉴얼해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거듭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리뉴얼된 카페형 토마토도시락을 예비창업자들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