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대표 노춘호, www.lihom.com)이 6일,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장애인 부부 합동 결혼식에 밥솥 50대를 기증했다.
㈜리홈 관계자는 "신체적 장애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이들에게 밥솥이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밥상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애인 부부 합동 결혼식은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MBC와 공동으로 기획되었다. 4월 20일 '아주 특별한 결혼식'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