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www.nbkorea.com)는 4가지 미션을 선택해 달리는 '2012 뉴 레이스(NEW RACE)'를 6월 10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4월 9일부터 뉴 레이스공식 사이트(www.nbrace.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함께하다'를 상징하는 '팀런'은 2,500명씩 나뉜 두 개의 팀이 서로의 평균 기록으로 우승팀에 도전하는 미션으로 우승팀 전원에게 러닝 모자를 증정한다. 지난해 한 팀으로 일체감을 높이며 달린 것을 발전시켜, 이번에는 두 팀으로 나눠 팀 매치 형식으로 더 큰 팀웍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2천명을 모집하는 '도전런'은 기록에 대한 도전에 희열을 느끼는 러너들을 위한 미션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 연령별, 성별에 따라 선착순으로 총 200명에게 뉴발란스 러닝화를 전달한다.
마지막 '꿈꾸다'를 추구하는 '드림런'은 10Km 완주자 중 럭키드로우 방식으로 현장에서 남녀 4명을 뽑아 뉴발란스가 후원하는 글로벌 러닝 대회의 참가권 및 항공권을 제공한다.
뉴발란스 마케팅팀 조종화 부서장은 "기존 러닝대회의 틀을 벗어나 미션 런이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러닝에 대한 재미를 더한 지난해 대회의 성공에 힘입어 미션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준비하였다"며 "러닝과 함께 각자가 정한 부담 없는 미션을 성취하며,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