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수이가 지난 2일부터 진행된 '2012 춘계 패션위크'에서 아트 디렉터 오민 원장이 운영하는 '오민 코삽스'에 메이크업 제품 20여종을 협찬했다. 안나수이 측은 올 초부터 일본의 화장품 제조업체인 알비온이 시작, 서울 콜렉션에 감각적이면서 트렌드를 앞서가는 젊은층이 대거 모이는 만큼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밝혔다. 안나수이 관계자는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층에게 안나수이 제품들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가까이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