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백화점이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관광객들에게는 중요하게 사용되는 공중전화를 디큐브시티 내에 설치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전화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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