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의 천연발아샴푸 '에스따르'는 청정 알프스 고산지대에서 재배한 유기농 허브의 발아새싹 추출물이 주요 성분인 '에스따르 스칼프에너지 트리트먼트' 2종을 출시했다.
에스따르 스칼프에너지 트리트먼트는 발아새싹에서 수확 후 24시간 이내에 추출한 고농축 영양성분과 특허 받은 천연허브 모근 강화성분이 두피와 모근에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고 풍성한 모발로 가꿔주는 두피 및 탈모 전문 헤어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에스따르 스칼프에너지 민감성두피용 트리트먼트'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민감성 두피와 문제성 모발에도 트러블 없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저자극 친환경 제품이다. 친환경 웰빙상품임을 상징하는 로하스(Lohas) 인증을 취득했으며, EU(유럽연합)의 유기농산물 인증기관인 에코서트(Ecocert)가 인증한 유기농 허브 추출물 및 99% 이상 천연유래 양이온성 저자극 컨디셔닝 성분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두피를 자극하는 파라벤, 타르 색소, 동물성 원료 등 피부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제품소개
△제품명
에스따르 스칼프에너지 모근강화 트리트먼트
에스따르 스칼프에너지 민감성두피용 트리트먼트
△용량 및 가격 : 각 200ml, 7,900원
△문의 : ☎ 080-024-1357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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