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베이커리 전문점 브레댄코(www.breadnco.kr)가 오는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3시에 서초구 방배동 사옥 4층 세미나실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또, 빵을 제조할 때 화학발효제인 이스트 대신 천연 효모를 사용하며 탕종법(반죽을 뜨거운 물에 익혀서 반죽을 하고 냉장 숙성시키는 방법)을 통해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하며 여성 고객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브레댄코는 리모델링(재단장)과 무리한 이전 출점 등 부당약관이 없으며, 가맹점의 영업지역 반경 500미터도 준수하는 등 가맹점의 권익보호에 충실하고 있어, 동종업계의 경영방식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현재 브레댄코는 전국에 40여개 가맹점이 있으며, 창업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일반형 49.5 m²(15평) 기준 약 1억 천만이며, 카페형은 99.1 m²(30평) 기준 약 1억 7천만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