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주 ⑦펠로스글로리
5경주 ⑥태산마루
6경주 ⑫칸초댄서
10경주 ⑥명수재
다소 거리적성이 짧은 마필로 오랜만에 적정거리로 내려와 관심이다. 선행형 마필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편성 속에서 스피드와 뒷심을 겸비하고 있어 더없이 좋은 여건을 맞았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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