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철도를 이용한 녹색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한-일 기업이 손잡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호텔스카이파크와 일본 H.I.S여행사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항철도를 연계한 한국관광 상품을 적극 개발하는 등 친환경적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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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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