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의 눈길' 한 번이면 여심은 무장해제?
김수현의 뒤를 이어 2위는 '건축학개론'의 이제훈(26%), 3위는 '포화 속으로'의 빅뱅 탑(13%), 4위는 '패션왕'의 유아인(11%), 5위는 '해품달'의 이민호(2%)가 차지했다. 이제훈은 "첫사랑의 설렘이 깃든 순수한 눈빛', 탑은 "카리스마가 작렬하는 시크한 눈빛", 유아인은 "소년과 야수가 공존하는 중독성 눈빛", 이민호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우수의 눈빛"으로 각각 네티즌들의 지지를 얻었다.
아이콘택트 마케팅부 남주희 부장은 "성공한 드라마나 영화에는 항상 남자 주인공의 눈빛 연기에 대한 찬사가 따라붙을 만큼 남성의 매력에서 눈빛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면서, "과거에는 배우나 가수처럼 눈빛 연기가 생명인 일부 연예계 남성들이나 컬러렌즈를 착용했지만, 최근 들어 눈빛도 피부나 헤어스타일처럼 하나의 관리 대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중에도 컬러렌즈를 찾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콘택트 '옵티컬러'는 최적의 수분함유율을 유지하는 첨단 신소재 '아이콘폴리마콘'을 사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촉촉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100% FDA 승인 안료만을 사용하고 렌즈 내부로 안료를 집어넣는 샌드위치 공법으로 만들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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