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주 ⑧플랑도르
7경주 ⑧엉클브라운
8경주 ②레드몬스터
11경주 ⑥루팡조
승군 이후 충분한 경쟁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으나 부담중량에서 다소 높았던 것이 원인으로 본다. 이번에야 말로 부담중량을 덜었고 경주거리도 줄어 후회없는 승부를 기대해본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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