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1분기 북미 평판, 스마트, 3D TV시장에서 2~4위 업체를 모두 합한 수치보다 많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2006년 북미 1위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7년 연속 세계 1위'에 한발 더 다가섰다.
특히 45.1%에 달한 평판TV의 점유율은 다른 10개 제조사를 합한 것보다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역대 최고치를 보였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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