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아프리카 르완다의 초등학교에 무선망을 설치하고 낙후된 지역에 초등학교를 만드는 등 아프리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KT는 르완다의 카모니 지역에 위마나 초등학교를 건립 후 기증했고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Tashkent)에는 인터넷 교육 센터를 설립해 현지인에게 무료로 인터넷 및 PC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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