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곤
그랜드특급(9경주 5번) 직전 경주에서는 경합되면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는데 여전히 상태 좋아 선행과 선입으로 능력 발휘 기대할 수 있다.
디히어퀸(10경주 1번) 서울 원정 후 출전이지만 컨디션은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고 부담중량도 적응한 상태라 제 능력 발휘는 가능하다.
청출어람(2경주 10번) 겁이 많은 마필이라 모래 맞으면 잘 안따라가려는 습성있지만 상태는 직전보다 좋아졌다.
싱아(9경주 7번) 출주주기 빨라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지만 마필 특성에 맞게 훈련은 잘돼있어 큰 문제는 없다.
김남성
부산스타(9경주 9번) 2군에서의 능력은 보여준정도지만 공백 후 좋아지면서 예전보다는 파워 늘고 걸음도 양호하다.
양영남
뉴스카이(2경주 9번) 스피드보다는 뚝심으로 뛰는 스타일의 마필로 느린 경주에서 유리하고 최근과 비슷한 컨디션으로 양호하다.
<김영호 마사일호 부산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