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전략 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True HD LTE'를 유럽시장에 출시한다.
'옵티머스 True HD LTE'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LTE 세계특허 1위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밝고 세밀한 화면을 표현하는 'True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True HD IPS 디스플레이'는 색재현율이 높아 고해상도 컨텐츠를 자연색에 가깝게 구현해 낸다.
최근 독일 유력 IT 전문매체 커넥트(Connect)誌 5월호도 "'True HD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기존 제품에 비해 밝기가 뛰어나다"며 이 제품에 최고점인 5점 만점을 부여했다.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엔코'의 발표에 따르면 LG전자가 전세계 LTE 관련 필수특허 1400여 건 가운데 23%를 보유하고 있고, 특허가치만 79억 달러에 이른다며 LG전자를 LTE 특허 최강자로 평가했다.ㅊ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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