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www.ibk.co.kr) 산하 IBK경제연구소는 27일 지난 3월 중소제조업체 생산 계절조정지수가 전달 대비 1.9% 감소한 123.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개월만에 감소세다.
가동률은 74.2%로 전달보다 2.1%p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0.4% 포인트 낮다. 수주와 수익성 역시 전달보다 각각 6.1% 포인트, 4.0% 포인트 올랐으나 전년 동월 대비 5.1%, 0.3% 악화됐다.
한편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한 업체는 27.7%로 전달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3.8%p, 1.7%p 줄어 자금사정은 다소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