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예인들의 SNS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인터넷에서는 스타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이 연일 화제다. 특히 TV에서와는 달리 화장기 없는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공개되면서 일명 '민낯종결자'라는 수식어는 더 이상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다.
봄의 따뜻한 햇볕에 준비 없이 야외활동을 하다 보면 피부에 노화가 와서 주름이 생기기 쉬운 것은 물론 기미, 잡티 등을 이유로 피부가 칙칙해지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화이트닝과 관련한 기능성 제품들을 활용해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시작된 오래 된 다크스팟을 제거하여 피부톤을 균일하게 해줘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봄철 햇빛에 의한 피부톤의 변화가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 레이저치료를 상담해서 병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액션2 레이져의 샤이닝필 시술은 진피층에 새로운 콜라겐이 재생되도록 유도하는 시술로, 매우 정밀한 에너지를 피부에 직접 조사하지만 표피를 탈락시키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레이저 필링 방식이다. 기존의 박피시술과는 달리 피부 자체의 박피 없이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표피 외층이 서서히 떨어져나가는 시술로, 피부가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피부톤을 개선하고자 내원하는 환자들이 많이 찾는다는 것이 김 원장의 설명이다.
김 원장은 "액션2 레이저 자체가 최소한의 열손상으로 상처 회복에 대한 염증 반응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회복시간이 짧아 일상으로의 복귀가 빠르다" 며 "통증 및 홍조 등의 부작용도 최소화했기 때문에 시술 후 2~3일 정도 각질이 벗겨지고 하면 피부톤이 화사해지는 것과 더불어 잔주름이 완화되고 모공축소에 대한 개선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 원장은 "이러한 레이저시술은 이 분야에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제대로 시술을 할 수 있는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엇보다 나빠지기 전에 일상에서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서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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