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1~3월)의 실적이 국내외 사업장을 합해 매출 45조2700억원, 영업이익 5조85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작년 4분기보다는 매출은 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0% 개선됐다.
반도체를 제외한 전 사업군에서 영업이익이 개선됐고, 특히 스마트폰과 LED TV 판매 증대로 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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