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식품업계에서 처음으로 가격담합(카르텔) 등 부당 행위 금지를 선언했다.
풀무원식품 이효율 대표는 이날 서약식에서 "지속 가능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원칙 아래 공정거래 관련 제반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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