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가 K9 고객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마련한다.
특히 'K9 앱'에서 새롭게 선보인 '기능소개 카메라'를 통해 K9의 각종 첨단신기술에 대한 설명과 작동법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해 주며 스마트 기기 내에서 가상 체험이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고객이 K9에 적용된 '후측방경보시스템' 버튼을 '기능소개 카메라'를 통해 인식 시키면 '후측방경보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나오며 좌우 터치를 통해 차량을 움직여보고 경고음과 진동을 통해 간접적으로 '후측방경보시스템'을 가상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K9의 첨단 이미지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와 흥미를 동시에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애플리케이션 출시 외에도 K9 고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포르테, 모닝, K5, 프라이드 등 신차 출시에 맞추어 차종 특성을 반영한 앱 개발 및 프로모션을 전개하였으며, 향후에도 앱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카앤모델 뉴스팀
photo@carnmodel.com
월간 카앤모델 (www.carnmodel.com)
copyrightⓒ Car&Model.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