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오광현)가 캐리비안 스타일의 이국적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캐리비안 치킨 피자'를 3일 출시하고 두 가지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
두 번째 이벤트인 '도미노 버킷리스트'는 죽기 전에 카리브해에서 저크치킨을 먹을 수 있는 확률을 알아보고, 더불어 실제로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까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 친구초대를 통해 가장 높은 확률을 기록한 1명에게는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 상품권(동반 1인 포함)을, 그 외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캐리비안 치킨 피자 무료 시식권(100명)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도미노피자 홍보실 차현주 실장은 "영국 BBC 라디오 선정,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소개될 만큼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저크치킨을 이제 피자로 즐길 수 있게됐다"며 "출시와 함께 마련한 이벤트를 통해 캐리비안 치킨 피자를 더욱 실속 있게 즐기고, 더불어 카리브해크루즈 여행의 기회까지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격은 라지 사이즈 24,900원,미디엄 사이즈 19,500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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