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출입 중소기업들의 연말 환율 전망치는 1123원대로, 글로벌 투자은행들의 전망치인 1054원대보다 69원이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주요 환율 하락 사유로 글로벌 달러 약세(30.3%)와 안전자산 선호현상 약화(28.3%) 등을 꼽았다. 한편 환율이 상승할 것으로 응답한 비율도 11.0%로 조사됐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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