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윤
동방의별(3경주 9번)=최근 강한 훈련하면서 직진성이 좋아져 상승세를 보이는 마필로 이번에도 훈련 잘됐고 상태 양호하다.
조성곤
오르세(9경주 4번)=발 바꿈이 매끄럽지 못한 마필이지만 이번에는 컨디션도 좋고 훈련도 잘돼 제 능력 발휘 가능하다.
최시대
동서명가(3경주 7번)=아직 어려 주행 습성이 완성되지 않은 마필로 성장이 느린 편이지만 직전보다는 조금 나아졌다는 판단이다.
예스트리플(10경주 1번)=첫 기승이지만 훈련때 뛰려는 의지를 보이면서 컨디션이 좋다는 느낌이라 괜찮은 성적 기대해본다
<김영호 마사일호 부산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