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전화금융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해 앞장선다.
보장기간은 첫 대출이용 시점 기준 1년이며 현대카드 ARS,인터넷, ATM 등 카드론 이용방법과 상관없이 제공된다.
보장기간 중 전화금융사기를 당한 피해 고객은 현대카드 상담센터(1577-6000)에 신고한 뒤, 보상절차를 거쳐 500만 원 한도 내에서 피해금액을 100% 보장받게 된다.
이번에 카드론 이용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보장 보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현대카드 고객은 안심하고 카드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지난 해 12월 가장 먼저 카드론 보이스피싱 피해자 구제 대책을 내놓은데 이어,카드업계 최초로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카드론 전화금융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카드론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제도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