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쇼핑클럽 클럽베닛(www.clubvenit.com/대표 정지웅)이 7일까지 커피 특별전을 진행한다.
드롱기(DeLonghi)는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을 가정용으로 만든 제품이므로 제대로 된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클럽베닛은 드롱기(DeLonghi) 공식수업업체를 통해 30만원대 EC 시리즈부터 300만원대 인텐사 시리즈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 5종을 최대 44% 할인가에 제공한다.
에스프레소 머신과 함께 판매되고 있는 에스프레소 원두는 이탈리아 남부 커피의 진수로 일컬어지는 미셀라도로(Miscela D'oro) 제품이다. 이탈리아어로 황금배합이라는 뜻을 가진 미셀라도로(Miscela D'oro)는 1964년 창업 이래 3세대에 걸쳐 축적된 로스팅 기술로 프리미엄 커피를 대표한다. 최상급의 원두를 선별하여 최고의 커피를 제공하는 미셀라도로(Miscela D'oro) 원두는 클럽베닛에서 20% 할인가에 판매된다.
클럽베닛 정지웅 대표는 "한국의 커피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즐긴다.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머신과 최상급 원두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려는 니즈가 있다고 판단해 이번 커피 특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패션, 뷰티, 리빙을 아우르는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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