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하성민)이 4일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인 티움(T.um)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벌였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함께 어울려 사는 행복한 다문화 국가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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