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야후와 함께 어때요

기사입력 2012-05-08 14:14


야후가 2012런던 올림픽을 맞아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멀티플 스크린과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해 수 십 개의 언어로 제공되는 올림픽 프로그램 서비스다.

야후의 보도는 독점 영상, 뉴스 속보 및 올림픽 남자 육상 10종 경기 금메달리스트인 댄 오브라이언(Dan O'Brien), 올림픽 수영 2관왕 출신인 서머 샌더스 (Summer Sanders), 체조 챔피언 샤논 밀러(Shannon Miller)와 야후 스포츠 편집팀의 전문 분석과 소셜 통합 프로그램이 포함될 예정이다.

또 경기 재미를 더하기 위한 사설 시리즈'기억에 남는 순간들(Memorable Moments)'을 최초로 공개한다. 모든 독점 컨텐츠는 야후 허브 사이트(http://sports.yahoo.com/olympics)와 순방문자가 매달 1억 4000명에 달하는 세계 1위 온라인 글로벌 스포츠 사이트인 야후 스포츠(http://sports.yahoo.com)를 통해 공개된다.

로스 레빈슨 야후 수석 부사장은 "3번의 올림픽 경기 관련 보도에서 세계 1위의 온라인 사이트인 야후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각 나라에서 그 지역에 맞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편집팀을 구성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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