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2012런던 올림픽을 맞아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멀티플 스크린과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해 수 십 개의 언어로 제공되는 올림픽 프로그램 서비스다.
야후의 보도는 독점 영상, 뉴스 속보 및 올림픽 남자 육상 10종 경기 금메달리스트인 댄 오브라이언(Dan O'Brien), 올림픽 수영 2관왕 출신인 서머 샌더스 (Summer Sanders), 체조 챔피언 샤논 밀러(Shannon Miller)와 야후 스포츠 편집팀의 전문 분석과 소셜 통합 프로그램이 포함될 예정이다.
로스 레빈슨 야후 수석 부사장은 "3번의 올림픽 경기 관련 보도에서 세계 1위의 온라인 사이트인 야후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각 나라에서 그 지역에 맞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편집팀을 구성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