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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가 실내에서 프리미엄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인도어 하이파이 헤드폰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실내에서도 최상의 사운드를 감상 하기 위해 개발된 완전 개방형 헤드폰으로써 밀폐된 공간에서도 음악 공연장에 온 듯한 풍부한 음악 감상이 특징이다. 가정에 있는 TV와 연결하거나 오디오, 컴퓨터 등의 사운드를 감상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MDR-MA500, MDR-MA300, MDR-MA100은 40 mm 드라이버 유닛을 통해 깨끗한 사운드가 제공된다. MDR-MA500과 MDR-MA300두 모델은 내부의 드라이버가 유동적으로 움직여 사용자의 귀 모양에 맞춰지기 때문에 사용자 개인에게 꼭 알맞은 안정적인 상태에서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다.
MA시리즈 전 모델에는 패브릭 이어패드를 채용해 음악 감상 시 귀를 부드럽게 감싸며 오랜 시간 사용시에도 귀의 피로를 최소화한 점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