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블랙스미스 "커피·피자의 고향 앞으로"

기사입력 2012-05-10 10:17



카페베네(대표이사 김선권)가 블랙스미스와 함께 '유럽문화탐험대 2기'를 모집한다. 유럽문화탐험대는 커피와 피자, 파스타의 본고장인 이탈리아를 방문, 그곳의 독특한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탈리아는 정통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블랙스미스와 유럽의 여유스러움을 지향하는 카페베네, 두가지 브랜드 모두와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유럽문화탐험대는 오는 7월10일부터 20일까지 총 9박11일간 이탈리아 곳곳을 탐험할 예정. 지원 자격은 카페베네 멤버십 고객 또는 블랙스미스멤버십 회원이다. 5월 31일까지 카페베네 홈페이지(www.caffebene.co.kr)나 블랙스미스 홈페이지(www.blacksmith.co.kr)를 통해 지원 할 수 있다.

온라인접수 고객을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일반인도 커피를 비롯해 외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음식과 문화를 접목하여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좋은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카페베네는 지난해 10명의 유럽문화탐험대원을 선발해 프랑스와 벨기에의 커피, 식문화 등을 체험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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