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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가 택시 이용 증대와 카드 결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서울 개인 및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카드택시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울시는 올해 1월부터 카드 결제 활성화 및 택시사업자의 수수료 부담을 경감시켜줄 목적으로 6000원 이하 택시요금에 대해서 카드결제수수료를 지원해 오고 있다.
2007년 서울에 카드택시가 처음 도입된 이래 카드 결제율은 초기 3.5%에서 카드택시 증가와 함께 해마다 지속 상승, 지난해 41.3%까지 올랐다. 그러나 지난해 서울 택시요금 카드 결제율 중 5천원 미만 소액요금에 대한 카드결제율은 10% 대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