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메이트 하이트가 2012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5월 11일 인천문학구장에서 SK와이번스와 함께 인천지역 대학생들을 초대해 '대학생의 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인하대학교 대학생들과 함께 경기 중 이닝 교체 시 1루 응원단상에서 New 하이트의 '아이스포인트 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구장 외부에서 진행되는 행사도 다양하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경기장 외부 1루 광장 쪽에서 아이스포인트 댄스타임이 진행된다. 특히 기존 야구장 이벤트에서 선보였던 아이스포인트 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해 더욱 신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이스포인트 댄스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는 SK와이번스 로고가 새겨진 응원 막대와 응원 타올, 야구공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스포츠 메이트 하이트는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5개 구단의 프로야구 스페셜캔 출시하고 롯데 사직구장 프로야구 개막 이벤트, LGL트윈스 잠실야구장 경기 이벤트, SK와이번스 인천지역 대학생 초청 이벤트 등 프로야구 구단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스포츠 메이트 맥주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