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에스알에스 코리아㈜ 대표이사 정권수)은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여름철 별미로, 팥빙수를 선보였다.
<팥빙수>는 스트로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3가지 종류의 베리를 듬뿍 담은 팥빙수로,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열매의 상큼한 맛과 풍성하게 얹혀진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각종 재료들이 풍성히 담겨있는 팥빙수는 매년 여름철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가격은 3,500원에 제공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때 이른 무더위로 인해 여름철 별미인 팥빙수를 예년보다 일찍 출시하게 되었다"며, "상큼한 과일과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시원한 얼음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고객들의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출출한 오후 허전함을 달래줄 간식 메뉴로 치킨의 부드럽고 두툼한 안심살과 바삭한 튀김 옷이 어우러진 '치킨텐더(4조각)'을 기존 가격에서 50% 할인한1,000원에 판매하고, '후렌치 후라이(s)'는 1,000원, 텐더스트립과 신선한 양상추를 담백한 또띠아에 말아낸 '스낵킹랩 콤보(스낵킹랩+콜라R)'는 2,500원에 판매한다. 단, 아이스크림을 판매하지 않는 매장은 어니언링(s)으로 대체된다. (문의: 080-022-8163)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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