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이 1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365일 안전한 식품,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기념식에선 시상식과 '식품안전 비전 2020' 상영, 축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식품의 안전 공급에 기여한 대상㈜ 임대홍 창업회장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이 수여되고 중앙일보 박태균 기자가 근정포장을, 과학기술부 박진욱 서기관 등 3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