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北京)의 심장부인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에 파리바게뜨 찡훼이점을 열고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중국 북경법인 관계자는 "지난해 난징(南京)에 이어 올해 다롄(大連) 등 신규 거점을 확보하고, 베이징과 상하이의 핵심 상권 진출을 통해 중국에서 파리바게뜨 열풍을 이어갈 것" 이라며 "특히 파리바게뜨 찡훼이점은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하고 있어서 입소문을 통한 브랜드 명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지난 3월 베트남 호찌민 까오탕에 글로벌 100호점을 열고, 현재 미국, 중국, 베트남에 10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8월경에는 싱가포르에 파리바게뜨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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