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www.newbalance.com)는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엑설런트 메이커(Excellent Maker)'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세계적으로 모두 13명이 선정되었으며, 아시아권에서는 한국인 정성하를 비롯해 모두 7명이 뽑혔다.
아시아에서도 수채화 화가이자 마이크로 블로그 유명 인사인 낸시 폰 (Nancy Pon)과 비주얼 아티스트, 설치 예술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을 주는 시우 학 (Siu Hak) 등이 소개되었다. 이들은 다른 사람의 평가와 상관없이 열정을 다하는 엑설런트 메이커로 참여했다.
특히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 15세의 핑거 스타일 기타리스트 정성하에 대한 이야기는 5월 말에 공개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