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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오는 18일부터 한달 간 프리미엄 디지털 카메라 'X10'구매자를 대상으로 착한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보상판매를 통해 반납된 기기 중 사용이 가능한 제품과 자사의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X-S1을 구세군에 전달한다. 캄보디아 난민 학교와 국내 미혼모 단체에 증정하여 사진 촬영을 지원,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 사용이 불가능한 제품은 재활용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 전액을 구세군에 기부키로 햇다.
이번 보상 판매 프로그램에 나선 프리미엄 디지털카메라 X10은 후지필름만의 독자적인 최신 기술과 카메라 본연의 레트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1200만 화소 2/3인치 크기의 대형 이미지 센서와 밝은 조리개 F2.0-2.8의 광학 4배 줌 후지논 렌즈를 장착해 다양한 화각을 제공한다. X10은 망원에서 F2.8인 밝은 렌즈를 장착한 최초의 카메라로 호평을 받으며 출시 이후부터 꾸준히 후지필름 매출 효자 상품으로 선전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