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지호, 매일유업 ‘우유속에’ 해피 프레젠트 캠페인 캐스터 발탁

기사입력 2012-05-18 15:37


개그맨 김지호가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의 '우유속에' 해피 프레젠트(Happy Present) 캠페인의 캐스터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개그콘서트 대표 간판코너인 감수성에서 북쪽 오랑캐 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지호는 "절대 말할 수 없다", "아니 어떻게 알았지?" 등의 유행어와 함께 쿵푸팬더, 배추도사 등 다양한 분장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지호는 5월부터 '우유속에' 해피 프레젠트 캠페인의 캐스터로서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의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우유속에 해피 프레젠트 캠페인 티저 영상(http://flavored.maeil.com)은 개그맨 김지호가 인천 월미마이랜드를 찾은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지호는 "친해 보이면 프리허그~", "뽀뽀 한 번 합시다."와 같이 행복한 순간을 함께 나누는 멘트로 시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우유속에 해피 프레젠트 캠페인은 매일유업 '우유속에'와 함께 소비자에게 즐겁고 행복한 순간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해피 프레젠트(Happy Present)' 이벤트는 전국 6대 도시에서 '우유속에' 깜짝 자판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행복미션을 전달 후 이를 수행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우유속에 해피 프레젠트 이벤트는 대전(5/12), 광주(5/13)를 이어 부산(5/19), 대구(5/20), 서울(5/26)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300ml대 가공유 제품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유속에'는 최근 팩우유로는 만나보기 힘들었던 코코아, 마끼아또 커피, 블루베리 맛 3종을 200ml 용량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확장에 나서고 있다. 우유속에 200ml 신제품은 작은 손에도 쉽게 잡을 수 있는 그립감을 살린 프리즈마팩으로 휴대성을 높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우유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김지호는 "전국 6개 도시에서 행복한 순간을 중계하는 해피 캐스터로 발탁되어 기쁘다"며 "첫 번째 캠페인 모델 데뷔인 만큼 전국에 계신 시민들께 깜짝 선물과 큰 웃음을 전하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김지호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풍만한 복근을 공개하거나 스키니진 팬츠를 입고 터질 듯한 몸매를 과시하는 등 다양한 웃음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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