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21일 프리미엄 반값TV 3탄 진행

최종수정 2012-05-20 10:49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프리미엄 반값TV 3탄'을 진행한다. 국산 Full HD LED TV 4종을 한정판매한다. 21일 오전 10시부터 GPNC(32" Full-HD LED TV / 42" 3D Full-HD LED TV), 스카이미디어(55" 3D Full-HD LED TV), LDK(37" Full-HD LED TV) 등 다양한 모델을 한정특가에 선보인다.

FULL HD LED TV로는 GPNC의 'D-SQUARE 32인치' 모델이 300대 한정 44만9000원에, LDK의 'E-MEX 37인치' 모델이 400대 한정 47만9000원, 동영상기능이 추가된 모델이 100대 한정 52만9000원에 판매된다. 모두 국내 대기업 제조 패널을 사용해 1920x1080 고해상도의 Full HD를 지원하며, 광시야각 178도, 120Hz의 사양을 갖췄다.

Full HD 3D LED TV로는 방송통신위원회 보급형 TV사업자로 선정된 스카이미디어의 'SKYMEDIA 55인치' 모델을 139만9000원에 100대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또한, GPNC의 'D-SQUARE 42인치 3D' 모델은 300대 한정 69만9000원에 3D안경 3개를 받을 수 있다. Full HD 3D LED TV 모델은 국내 대기업제조 패널을 사용했으며, 2D화면에서 3D화면 변환이 가능하고, 편광 방식으로 깜박임이나 어지럼증 없이 편안하고 생생하게 시청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파크의 프리미엄 반값TV는 각 제조사별로 자체 AS망 또는 중소기업 유통센터의 전문 서비스 센터망을 통해 24시간 이내 방문 A/S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구입 후 1개월 이내 품질문제가 발생할 경우 무상교환이 가능하다. 1년간 무상 A/S, 패널은 2년까지 무상 A/S.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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