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www.lotteimall.com)이 '식품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5월부터 9월 사이 급증하는 식중독 환자 등 위해 식품으로 인한 고객 피해를 막기 위함이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5월 한 달 동안 150개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 중이다. 식품 위생 법규, 식품 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사항, 원산지 표시 이해 등 위생적인 식품 제공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제조업체 담당직원의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