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소주의 상장인 두꺼비를 위트있게 재해석한 것이다. 빨간 망토 두꺼비를 주상표에 넣어 친근감을 높였다.
국내 소주시장에서 17도 미만 저도소주가 차지하는 비율은 2009년 1.7%에 불과했으나 2010년 4.2%, 2011년에 8.4%로 증가하는 등 올해 2월까지 저도소주 비율은 10%를 넘어섰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