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츠가 업계 최초로 별도 전원장치 없이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블링블링(Bling Bling) LED Lighting 케이스' 2종을 출시했다.
블링블링 LED Lighting 케이스는 별도의 스마트폰 전원을 이용하지 않고서도 사용자가 전화를 걸거나 받을 때 등 스마트폰 화면이 켜져 있을 때 불빛을 낸다. 케이스에 부착된 LED가 스마트폰에서 형성되는 자기장을 이용해 전류를 발생시켜 자체 발광하기 때문이다. 전화가 걸려오면 케이스에 부착된 LED가 반짝여 무음으로 설정한 상태에서 전화가 온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전원을 이용하지 않아 스마트폰 사용시간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는다.
블링블링 LED Lighting 케이스 세련되고 고급스런 디자인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각도에 따라 빛이 흘러내려 보이는 레인(rain) 무늬 패턴과 깊이가 느껴지는 3D 홀로그램을 적용했다. 유광으로 깔끔하게 마감해 젊은층은 물론 중장년층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루블랙, 화이트 2가지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