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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HSBC생명(대표 김태오)은 19일(토) 도봉산에서 250여명의 전직원이 참가한 화합의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 임직원은 약 3시간 동안 도봉산 우이암 코스를 걸었다. 김태오 사장은 "직원과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는 등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운다"며 "소통이 잘되는 기업이 탁월한 실적을 내듯 행복한 조직, 탁월한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화의 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