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이달 새롭게 론칭한 서비스 브랜드 '오토 솔루션'에 맞춰 르노삼성자동차를 구입한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 품질 제공을 위해 전국의 협력정비점 정비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기술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르노삼성은 신차의 보증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해피 케어 연장 보증 서비스'를 통해 이미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또한 차량의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인 '오토솔루션'을 이달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 기술 향상 교육은 고객에게 더 나은 '오토 솔루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으며, 정비 노하우가 집약된 사례를 위주로 엮은 '테크라인 진단백서'를 출간하고 이를 활용하여 테크라인이 직접 5월 8일부터 5월 24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을 순회하며 협력정비점 정비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습득하기 힘든 특이하고 어려운 수리 및 오 진단 사례들과 장비 사용법 등의 고등 진단 교육을 전파함으로 협력정비점 정비사들의 서비스 기술력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더 나아가 르노삼성고객 차원에서 우수한 서비스를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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