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K그룹의 피자업계 브랜드 미스터피자(대표이사 사장 이주복, www.mrpizza.co.kr)는 신제품 2PM 출시를 기념해, 미스터피자 광고 모델 2PM이 직접 2PM피자를 배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닉쿤/준호/찬성 팀과 우영/택연/준수 팀으로 나누어 안양소재의 A대학교와 여의도 소재의 Y기업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신제품 2PM 피자 6종과 홈샐러드, 케이준치킨샐러드, 베스트치킨 플래터 등 미스터피자의 인기 메뉴를 전달하고, 함께 간단한 게임을 즐겼다.
2PM의 일일 미스터피자 배달 체험의 생생한 현장은 미스터피자 본사 방문편, 학교편, 회사편 등 총 3개의 동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어, 온라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지난 4월 출시한 '2PM피자'는 2PM의 각 멤버가 제안하는 피자로 6명 멤버들의 스타일이 반영되어 입맛대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미스터피자만의 특별한 메뉴이다. 피자 한 판에 4가지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콰트로(Quattro) 스타일로, 각 멤버의 이름을 딴 6종의 피자로 구성됐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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