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25도를 훌쩍 넘는 등 때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보양식 상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강강술래는 온라인몰(www.sullai.com)과 전화 주문(080-925-9292)을 통해 한우보신세트를 이달 말까지 최대 51% 할인된 국내 최저가로 판매중이다. 한우사골보신세트(3kg)는 4만2500원, 한우꼬리세트(3kg)는 4만6500원, 사골과 잡뼈가 반반씩 섞인 한우혼합세트(3kg)는 3만4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직영 운영 중인 나주 산정목장과의 직거래로 원가를 대폭 낮춰 대형마트에 비해 3만원 이상 저렴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5월 들어 근교나들이나 캠핑, 여행을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 째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가정식 한우사골곰탕과 방부제, 색소, 변색방지제 등을 일체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 매출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5월임에도 여름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보양식 상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며 "직거래와 대량묶음 판매 등을 통해 고객들의 가계부담을 덜어주는 초특가 행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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